| '편스토랑' 강다니엘 "출시되면 내가 다 사겠다" |
| 2020. 01.03(금)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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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 강다니엘이 편셰프들의 음식을 맛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돼지를 주제로 출시되는 세 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로 강다니엘이 출연한다. 지난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이경규의 최종 메뉴 '보르시 라면'을 직접 맛봤다. 그는 이경규의 질문에 거침없이 답하며 "사회생활도 잘한다"는 반응을 이끌기도 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강다니엘은 진심이 담긴 리액션을 선보였다. 편셰프들의 최종메뉴들을 직접 맛보고 매력적인 맛 표현도 쏟아냈다. 특히 한 편셰프의 메뉴에는 "편의점에 나오면 내가 다 살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남은 편셰프 3인 이영자 정일우 진세연의 최종메뉴와 이에 대한 메뉴평가단의 평가가 모두 공개된다. 이들 3인의 최종메뉴와 함께 5인 편셰프 중 누가 3대 메뉴 출시의 영광을 거머쥘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경규 마장면, 돈스파이크 돈스파이를 잇는 3대 출시메뉴는 방송 바로 다음 날인 내일(4일) 전국 해당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출시 메뉴의 수익금은 결식아동 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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