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혁·더원, ‘보이스퀸’ 멘토 합류
2020. 01.02(목) 13:54
보이스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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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보이스퀸’ 가창력 끝판왕 조장혁과 더원이 멘토로 합류한다.

2일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이 멘토 2인 조장혁, 더원 합류 소식을 알렸다.

두 뮤지션은 이날 방송되는 ‘보이스퀸’ 7회 속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에서 참가자들의 노래 멘토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장혁과 더원은 각각 팀을 나눠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를 앞둔 참가자들의 노래를 직접 듣고 하나하나 멘토링을 진행했다. 누구보다 정확한 눈과 귀로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팁을 전수한 두 멘토 덕분에 참가자들의 실력 역시 수직 상승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 무대가 시작되자, 경연 현장에서는 감탄이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퀸메이커들은 입을 모아 “(참가자가) 지금껏 보여준 무대 중 가장 최고다”, “원래 이렇게 노래를 잘했었나?”, “정말 퍼펙트”, “정말 많이 늘었다”, “멘토의 중요성이다”라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를 위해 특별 퀸메이커가 깜짝 등장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유영석이다. 유영석은 처음 접한 ‘보이스퀸’ 참가자들의 쟁쟁한 실력에 연신 감탄을 쏟아냄과 동시에 날카로운 심사평도 잊지 않았다고 한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더 치열해지는 참가자들의 경연. 멘토 조장혁과 더원을 만나 한층 더 강력해진 참가자들의 실력과, 특별 퀸메이커 유영석의 촌철살인 심사평은 이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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