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 열애 소식, 韓日 들썩 [이슈&톡] |
| 2019. 12.30(월)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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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창민 열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 소식을 밝혔다. 그의 열애 소식은 국내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최강창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불거진 최강창민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최강창민이 비 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최강창민이 연하의 비 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자신의 한 지인을 통해 여자 친구를 알게 됐으며, 서로 호감을 느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는 최강창민이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16년 만에 처음으로 인정한 열애설이어서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강창민의 이름이 열애설 보도 직후부터 종일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는 것. 또한 동방신기가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최강창민의 열애 소식이 화제가 됐다.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 메인 페이지에도 최강창민의 열애 소식이 게재됐으며, 일본 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커뮤니티 등을 통해 최강창민의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 최강창민은 지난 2017년 8월 군 복무를 마친 후 복귀해 유노윤호와 듀오 동방신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JTBC '양식의 양식'에 고정출연 하는 등 여러 에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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