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패다' 허성태, 윤시윤 범행 자백에 "그럴 리 없어" |
| 2019. 12.27(금)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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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허성태가 윤시윤의 범행 자백에도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극본 류용재ㆍ연출 이종재, 이하 '싸패다')에서는 육동식(윤시윤)이 포식자 연쇄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칠성(허성태)은 육동식이 힘없는 사람들을 죽일 만한 사람이 아니라며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일기장에 쓴 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한 사실을 형사에게 전해 듣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장칠성은 육동식을 향해 안타까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우리 형님이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아니다"라며 끝까지 형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내비쳤다. '싸패다'는 후반부에 접어들며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윤시윤을 향한 허성태의 형님 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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