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복면가왕' 6연승, 경연보다 '감상용'이었는데" (굿모닝FM)
2019. 12.27(금) 09:06
굿모닝FM 이석훈
굿모닝FM 이석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석훈이 '복면가왕' 6연승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석훈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6연승 가왕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화제 몰이를 했다.

이날 이석훈은 "원래 목표는 3연승"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석훈은 "사실 나는 경합에 맞지 않는 가수라고 생각해왔다 .고음이 뛰어난 가수도 아니고, 주위에서도 경연보다는 '감상용'이라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석훈은 "그런데 갑자기 경합 프로에서 우승을 하니까, 지금까지 생각과는 다른 긍정적인 모습을 봤다. 재미있게 작업했다"고 출연 소회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굿모닝FM | 이석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