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신곡 'Lullaby' 직접 작사·작곡했다, 내 이야기 담은 곡"(컬투쇼)
2019. 12.26(목) 15:20
컬투쇼, 호우, 손호영, 김태우, 적재
컬투쇼, 호우, 손호영, 김태우, 적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적재가 자신의 신곡에 대해 말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god 멤버 손호영과 김태우 그리고 가수 적재가 출연해 '특선 라이브' 코너를 꾸몄다.

이날 김태균은 "적재를 처음 본 게 JTBC '비긴어게인' 때였다. 노래를 잘 부르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고, 신봉선은 "적재와는 MBC '복면가왕'을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무대 위에 있는 적재의 모습만 봤었는데, 지금 이렇게 딱 붙어있으니까 부끄럽다. 돌아보면 얼굴이 보인다"며 적재와의 첫 만남에 대해 말했다.

적재는 "이렇게 빨리 '컬투쇼'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최근 신곡 '럴러바이(Lullaby)'를 발매했다. 럴러바이는 잠 못 드는 밤에 대해 쓴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적재는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불면증이 있어서 제 얘기를 써 봤다. 들으면서 잠에 든다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호영은 "저도 불면증이 심하다. 앞으로 이 곡을 들으면서 잠을 청해봐야겠다"고 전했다.

'럴러바이'는 적재가 지난달 22일 발매한 싱글 '하루'의 타이틀곡이다. '럴러바이'는 은은하게 퍼지는 스트링 사운드의 제목 그대로 '자장가' 같은 노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파워FM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적재 | 컬투쇼 | 호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