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패다' 윤시윤, 결국 교도소행…기억 되돌아온다 |
| 2019. 12.26(목)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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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윤시윤이 결국 교도소에 수감된다. 26일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극본 류용재ㆍ연출 이종재, 이하 '싸패다') 제작진은 12회 방송을 앞두고 교도소에 수감된 육동식(윤시윤)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체포된 육동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없이 창백해진 낯빛과 뻣뻣하게 굳은 자태가 잔뜩 겁에 질릴 그의 상태를 예상케 한다. 교도소에 수감된 육동식은 전에 없던 공허한 눈빛을 띤 채 긴장감 가득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내 매섭게 돌변한 육동식의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을 선사한다. 지난 11회에서는 심보경(정인선)에게 육동식의 정체가 탄로 났다. 특히 방송 말미 핏빛 일기장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하는 심보경과 육동식의 모습이 교차돼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싸패다' 제작진은 "기억을 찾은 윤시윤과 함께 반전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착각에서 탈피해 기억을 찾은 육동식이 어떻게 변할지, 그의 행보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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