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진솔, 성희롱성 게시물에 "너무 싫다" 불편함 호소 |
| 2019. 12.25(수)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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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 진솔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에이프릴 진솔이 성희롱성 게시물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했다. 진솔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동안 게시물이 공유되는 서비스)를 통해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솔은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 거"라고 덧붙였다. 진솔은 지적한 성희롱성이 짙은 게시물은 이미 많은 여자 아이돌들이 겪고 있는 고충이기도 하다. 일부 누리꾼들이 일부러 여자 아이돌의 직캠 영상을 느리게 재생해 노출 부위가 부각되도록 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2015년 에이프릴에 속한 상태로 미니앨범 '드리밍(Dreaming)'을 통해 데뷔한 진솔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진솔은 2001년 생으로 만 18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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