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2020년 4월 월드투어 예고 "채널 고정" |
| 2019. 12.24(화)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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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내년 월드 투어와 관련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투어"라는 글자가 새겨진 사진과 함께 "2020년 4월. 채널 고정.(April 2020. Stay tuned.)"이라는 내용을 담은 공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 위에 비친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미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를 발매하고 올해 10월 서울 파이널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수 개월 간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 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월드 투어를 펼쳤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국내외 공식석상에서 신보를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꺼낸 바 있다. 이에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 이와 함께 시작될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5일 '2019 SBS 가요대전', 26일 '2019 KBS 가요대축제' 등 국내 시상식 무대에 연이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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