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향 측 "박혁권과 결별설? 배우 사생활" [공식입장]
2019. 12.24(화) 10:38
박혁권 조수향
박혁권 조수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조수향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4일 오전 조수향 소속사 눈컴퍼니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박혁권과 조수향이 2년 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열애설 자체도 화제였지만 박혁권 조수향의 20살 나이 차도 크게 화제가 됐다.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박혁권, 조수향 양측은 이에 대해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조수향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했고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혁권은 내년 1월 15일 영화 '해치지 않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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