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신소율♥김지철 "부부가 됐어요" 감사 인사 [전문]
2019. 12.22(일) 14:56
신소율 김지철 결혼
신소율 김지철 결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신소율과 김지철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2일 신소율은 자신의 SNS에 예비 남편 김지철과 함께 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신소율은 영상과 함께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영상 속 신소율 김지철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주위에 감사 인사를 했다. 신소율은 "먼저 신소율은 "저희가 부부가 됐다. 간소하게 가족식으로 진행하게 되어 지인 분들에게 미리 연락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철은 "앞으로 소율 씨 잘 보필하며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 응원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신소율은 "저도 지철 씨 열심히 응원하면서 잘 지내겠다"며 "기사로 소식을 먼저 접하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신소율과 김지철의 결혼 소식은 지난 20일 본지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1년 9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결혼식은 간소한 가족 식사 자리로 대체할 예정이다.

이하 신소율 김지철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신소율, 김지철입니다.

저희가 부부가 되었습니다. 간소하게 가족식으로 진행하게 되어서 많은 지인 분들에게 미리 연락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소율 씨 잘 보필하며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 응원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지철 씨 열심히 응원하면서 잘 지내겠습니다. 기사로 소식을 먼저 접하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소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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