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이혜성, 전현무 후보 질문에 "글쎄요, 일단" |
| 2019. 12.22(일)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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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KBS 연예대상, 전현무 이혜성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가 한 자리에서 포착됐다. 대중의 관심은 이혜성 아나운서의 입에 쏠렸다. 21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19 KBS 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전현무 장동윤 손담비 김준현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대상 후보인 전현무는 2부에는 무대 아래로 내려가 출연자석에 착석, 시상식을 지켜봤다. 2부 초반 우수상 수상을 위해 장성규, 이혜성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이혜성 아나운서와 전현무는 지난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인 상황. 장성규는 KBS 시상식에 자신이 설 수 있게끔 도와준 "가족들, 미장원 원장님" 등에게 감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객석에 있던 전현무에게 "제 앞길을 열어주신 분이라 감히 이야기할 수 있다. 전현무 선배님 대상 후보 오르신 거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카메라는 전현무를 잡았고,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 언급에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성규는 이혜성 아나운서에게 "올해 대상 수상을 누구로 점치느냐"고 물었고, 이혜성 아나운서는 웃으며 "글쎄요, 일단"이라고 운을 뗐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올해 후보에 오른 분들이 너무 쟁쟁하다"며 "내년은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워낙 대세이니 장성규 씨가 내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현무가 두 사람의 대화를 긴장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장면이 또 한 번 카메라에 잡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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