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박주호-건나블리, ‘심쿵’ 크리스마스 파티 [T-데이] |
| 2019. 12.22(일)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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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파블리의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파티가 찾아온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09회는 ‘손꼽아 기다린 오늘’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호는 건나블리 나은 건후 남매를 위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다. 사랑스러운 이들의 파티가 시청자들의 안방도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건나블리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있다. 칠면조 요리를 아기 새처럼 받아먹는 건후와 눈을 감고 선물을 기다리는 나은이의 모습이 행복한 파티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건나블리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하며 이들과 함께할 크리스마스 파티를 기다려지게 만든다 언제나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챙긴다는 박주호는 이날 건나블리를 위해 홈 파티를 준비했다. 주호 아빠가 밤새 준비한 파티 현장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건나블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그러나 어딘가 모를 건나파블리 막내 다운 허당미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아이들은 사랑스러운 캐럴 송 부르기부터 다양한 음식 먹방까지 제대로 된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특히 노릇 노릇 구워진 칠면조는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전언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배가 부를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먹방이 기다려진다. 이날 밤 9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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