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 가수 임하영家, 레트리버 7마리 대가족 |
| 2019. 12.22(일)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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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동물농장, 임하영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물농장'이 가수 출신 음악감독 임하영 집의 레트리버 대가족을 찾아갔다. 22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동물농장'에서는 과거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OST를 부른 임하영의 집이 소개됐다. 이 집에는 7마리의 레트리버 대가족 있다. 어린 써니와 별이, 두 부부가 5개월 전 9마리의 귀한 새끼들을 낳게 됐고, 5마리가 입양을 가고 남은 4마리가 이들과 함께 대가족을 이뤄 살고 있다는 것. 여기에 4남매의 이모까지 함께해 총 7마리의 레트리버가 이 전원주택에 산다.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새끼들은 침대 매트리스를 물어 뜯고 장판과 벽지를 뜯어 아래 층에 물이 새게 할 정도로 큰 사고를 치고 다니는 사고 뭉치들. 이에 난감해진 것은 임하영 부부다. 특히 출산 직후 얌전해졌던 엄마 별이가 요즘은 아이들과 함께 철 없이 어울려 놀며 더욱 제지가 힘들어 졌다고. 아빠 써니는 아이들의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해 밀려나는 힘없는 아빠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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