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걸어요' 조희봉·홍지희, 양희경 가게에서 재회 '경악' |
| 2019. 12.17(화) 21:11 |
| ||||
![]() |
| 꽃길만 걸어요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꽃길만 걸어요'의 조희봉 홍지희가 양희경의 가게에서 재회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에서는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 김지훈(심지호), 황수지(정유민), 왕꼰닙(양희경), 황병래(선우재덕), 강규철(김규철), 구윤경(경숙), 남일남(조희봉), 남지영(정소영), 장상문(류담), 남이남(나인우), 봉선화(이유진), 강여주(김이경), 남동우(임지규), 남보람(이아라), 장영재(김지훈)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일남은 짠 티 짱(홍지희)과 길거리에서 우연해 재회했다. 남일남은 경악을 하며 "왜 아직도 베트남에 안 돌아갔느냐. 네가 이렇게 서울에서 설치고 있으면 내가 너무 불안하지 않느냐"고 적반하장으로 소리쳤다. 이에 짠 티 짱은 자신의 일에 상관하지 말라며 남일남에게 쏘아 붙이고 자리를 떴다. 이후 남일남은 어머니 왕꼰닙 국밥집을 찾아가 식사를 했다. 왕꼰닙의 심부름을 갔던 짠 티 짱도 가게로 돌아왔다. 왕꼰닙은 "저 손님에게 음식 좀 가져다 줘라"라며 뚝배기를 건넸고, 남일남과 짠 티 짱은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알아보며 경악했다. 남일남은 그 길로 짠 티 짱을 가게 밖으로 끌고 나왔다. 짠 티 짱은 "어머니 서울에서 제일 큰 한정식 집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큰 집만 찾아 다녔는데"라고 억울해 했고, 남일남은 "엄마한테 티 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며 그를 가게로 돌려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