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치♥정인 득남, 딸·아들 품에 안은 럭키가족 [종합] |
| 2019. 12.13(금)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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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치 정인 딸 득남 둘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남매의 부모가 됐다. 13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조정치 정인 부부는 13일 오전 남자아이를 출산했습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산모인 정인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정인은 몸을 회복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인과 조정치는 무명 시절부터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11년 장기간 열애를 한 두 사람은 가요계에서도 알아주는 금슬 좋은 부부로 통한다. 이들은 지난 2013년 혼인신고로 부부가 돼 올해로 결혼 7년차를 맞았다. 부부의 슬하엔 첫째 딸 조은이 있었다. 조은 양은 조정치, 정인이 출연하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부부의 얼굴을 반씩 꼭 빼닮은 조은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아울러 부부는 선물 같은 둘째, 아들을 얻었다. 조은 양에겐 남동생이 생긴 것이다. 이에 대중들은 네 명의 가족을 향해 “완벽한 조합” “아들, 딸이라니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등의 축하글을 남기고 있다. 조정치는 2010년 1집 앨범 '미성년 연애사'로 데뷔해 다양한 앨범을 발매하는 정통 뮤지션으로 손꼽힌다. 그는 지난 2012년 MBC '무한도전'의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해 인기를 얻기도 했다. 정인은 버블시스터즈의 소개로 2002년 그룹 리쌍의 '러쉬(Rush)'의 객원 보컬로 참여하며 가요계에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오르막길’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는 유니크한 보컬로 평가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조정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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