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황치열, 스페셜 DJ 소감 "사투리는 내 것" |
| 2019. 12.12(목)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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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황치열은 "'컬투쇼'에 2년마다 한 번씩 인사드리게 돼서 기쁘다"고 이야기했다. 스페셜 DJ를 맡은 그는 "잘할 수 있을까 떨린다"며 "'컬투쇼'를 위해 사투리를 많이 안 쓰겠다"고 말했다. DJ 김태균은 "써도 괜찮다. 오히려 그게 더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황치열은 "나름 사투리를 안 쓴다고 노력했는데 지인이 '너는 사투리를 안 쓴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사투리는 내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황치열은 최근 신곡 '제목없음'으로 컴백했다. '제목없음'은 네가 떠나버린 우리의 사랑에는 더는 부를 만한 제목이 없다는 시적인 표현이 인상적인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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