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정호영 "김풍, 과거 가게 올 때마다 여자 바뀌었다"
2019. 12.10(화)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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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정호영이 김풍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 뮤지컬배우 장희웅, 배우 김소라, 웹툰작가 김풍, 요리연구가 정호영이 출연한 가운데 '취존해주세요! 동모회 정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호영은 김풍을 두고 "과거 내 가게 단골이었다. 올 때마다 여자가 바뀌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김풍이 항상 여자를 두고 '아는 동생'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김풍은 "모르는 동생은 아니지 않냐"며 해명에 나섰다.

이어 정호영은 "아. 결혼했으니까 이야기하면 안되는구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풍은 "독신주의자 시절이었다. 그냥 밥 한 끼 했던 것"이라며 "아내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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