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의 신부' 서효림, 임신 발표 후 근황 공개 [TD#] |
| 2019. 12.10(화)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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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임신 및 결혼을 발표한 이후 근황을 밝혔다. 서효림은 10일 자신의 SNS에 "늘 볼 때마다 탐나는 주방. 내가 만든 스테이크. 덕분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셰프님 감사합니다. 여기서 살고 싶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레인보우 고우리, 김민정 아나운서 등의 지인과 함께 쿠킹 클래스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양측에 따르면 서효림과 정명호 씨의 결혼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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