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김소라 "볼링, 취미로 시작했다 테스트까지 봤다" [T-데이] |
| 2019. 12.09(월)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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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김소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소라가 '비디오스타'에서 남다른 볼링 사랑을 뽐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DJ DOC 멤버 이하늘, 뮤지컬배우 장희웅, 배우 김소라, 웹툰작가 김풍, 요리연구가 정호영이 출연하는 '취존해주세요! 동모회 정모 특집'으로 꾸며진다. 드라마 '도깨비' '비밀의 숲' '아는 와이프' '내 사랑 치유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어 온 김소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하늘, 장희웅 등과 함께 연예인 볼링단 '플레이 보울'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소라는 "최근 볼링 프로테스트에 도전하기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소라는 볼링을 처음 시작한 계기가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들어간 모임이었는데 어느 순간 내가 볼링에 푹 빠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소라는 "합격했냐"는 김숙의 질문에 "테스트에 통과하진 못했다"고 답하며 아쉬워했다. 한편, 김소라는 첫 예능 토크쇼 출연인 만큼 열정을 드러내며 파격적인 '무반주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을 밝히며 의외의 입담을 자랑했다고. 그 자세한 이야기는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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