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애중계' 김성주, '이번 생은 망했다'고 외친 순간은? [T-데이] |
| 2019. 12.09(월)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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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애중계, 김성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애중계'에서 김성주 아나운서의 인생 굴곡이 밝혀진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MBC를 뒤덮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구르기 중계 '이번 생은 망했다' 특집이 방송된다. '이번 생은 망했다'는 참가자 3인방이 편애 중계진들의 편애 섞인 응원을 추진력 삼아 굴러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코너다. 이날 방송에선 서장훈이 "그냥 크라잉이야"라며 예고제를 날릴 정도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선수들의 짠내 사연이 공개돼 폭풍 공감을 유발한다. 이를 스스로 굴러서 이겨내자는 독특한 콘셉트는 이전에 화제를 모았던 '멍 때리기 대회' '밥상 뒤엎기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날릴 예정이다 또한 이들만큼이나 만만치 않은 굴곡진 인생을 겪은 편애 중계진들 역시 서로 "이번 생은 망했다"라고 외친 순간이 언제였는지 낱낱이 폭로하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김성주의 차례가 되자 붐이 먼저 "프리 선언 때"라고 돌직구로 치고 나와 모두가 빵 터졌다고. 홀로 울지도 웃지도 못한 김성주는 그 후에도 계속된 붐의 공격에 너덜너덜해져 새로운 '앙숙 케미'가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성주를 진정 절망케 한 사연은 무엇일지, 또 다른 멤버들의 굴곡진 인생은 어떠했을지는 오는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편애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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