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뭐하니' 유산슬→라면, '합정역' 잇는 유재석 신곡 나올까 [TV온에어] |
| 2019. 12.08(일) 0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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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 유재석이 라면을 소재로 한 신곡 만들기 여정에 나섰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뽕포유에서는 유재석이 라면집에서 하루 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명 중식 셰프인 여경래의 식당에 초대 받아 한국중식연맹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유산슬의 인기가 중식 메뉴 유산슬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덕분에 침체돼 있던 중식업계에 유산슬 특수가 생겼다는 것. 유재석은 당황하면서도 준비된 유산슬을 먹고 직접 유산슬을 만들기 위해 배우기도 했다. 하지만 유재석이 만든 유산슬은 너무나 짰다. 유재석은 민망해 "내가 라면은 참 잘 끓이는데"라고 말했고, 제작진이 또 한 번 아이디어를 냈다. 이후, 유재석은 영문을 모른 채 한 라면 집으로 초대돼 라면을 먹었다. 하지만 가게 주인이 자리를 비운 이후 본인이 직접 주문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직접 라면을 끓였다. 유재석은 "유산슬 먹으러 가야 한다고 보건증 끊으라더니 이것 때문이었냐"며 제작진의 깊은 뜻을 알고 허탈해 했다. 한편, 유재석은 라면집 주방에서 손님들의 사는 이야기를 들었다. 동시에 '합정역 5번 출구'를 만든 '장차르트' 이건우 작곡가 등을 초대해 유재석의 라면집 아르바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이들은 즉석에서 라면과 인생이라는 주제로 신곡 만들기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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