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오 사망 의미, 드라마 ‘초콜릿’ 시청률 견인 |
| 2019. 12.07(토)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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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오 사망 드라마 초콜릿 하지원 윤계상 3회 시청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초콜릿’이 유태오 사망 플롯을 의미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여운을 남겼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 3회 시청률은 전국 4.3%, 수도권 4.7%을 기록했다. 이날 이강(윤계상)과 문차영(하지원)은 계속되는 인연에도 불구하고 오해로 엇갈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권민성(유태오)의 죽음이 두 사람에게 남긴 상실의 감각을 그리며 의미를 더했다. 권민성은 극중 문차영의 전 남자친구이자, 이강이 어머니를 잃었던 당시의 슬픔을 이해했던 이강의 ‘절친’으로 그려졌다. 권민성의 죽음 앞에서 아픔을 삭이는 이강, 문차영의 모습은 이날 방송의 백미 그 자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초콜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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