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돈스파이크 돈스파이, 이경규 마장면 잇는 편의점 출시 [종합]
2019. 12.06(금) 23:11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아들 신우 정일우 초품바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돈스파이크 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아들 신우 정일우 초품바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돈스파이크 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돈스파이크가 고기파이와 이영자가 탄탄하고 영양가 넘치는 식사 메뉴로 모두를 홀렸다. 이 가운데 마장면을 잇는 두 번째 편의점 출시 메뉴는 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로 최종 결정됐다.

6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마장면을 개발한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과 아들 신우, 정일우,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 붐, 돈스파이크의 필살 메뉴와 평가가 공개됐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굴라쉬, 으깬 감자 등을 활용한 고기파이를 필살기로 선보였다. 돈스파이크는 직접 비연예인들을 100인을 손님으로 섭외했다.

돈스파이크는 고기파이를 손님들에게 제공한 뒤 “맛이 어떠냐”고 물었다. 손님들은 “편의점에서 산다면 크기 이 정도에 6000원이면 사 먹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다른 손님들에게도 꿋꿋하게 고기파이의 본질을 설명했다. 그를 지켜보며 도와주던 오스틴강은 “너무 진지하게 하지 말고 재밌게 하자”고 조언했다.

결국 장미꽃처럼 세팅된 미트파이가 시식단 앞에 제공됐다. 순한 맛, 매운 맛, 샤워크림까지 세 가지가 접시 앞에 놓였다.

이승철, 이원일, 최현석 셰프는 일동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현석은 “이거 편의점 맛이 아니고 레스토랑 맛”이라고 극찬했다. 이원일은 “어떻게 이 맛을 낼 줄 아냐”고 놀라워했다.

이승철은 “미국 살았냐. 미국에서 산 사람이 만들어낸 맛”이라고 말했다. 매운 맛의 경우 “맛있는 불고기피자 맛이 응축돼 있다”라며 “고기 선택, 재료들 모두 점수를 높게 드리고 싶다”고 칭찬했다. 최현석 역시 “맛, 텍스쳐, 밸런스. 모두 완벽한 요리”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닭가슴살커틀릿에 채소구이를 더한 우리밀유럽여행을 선보였다. 이원일은 탐나는 메뉴라며 이영자의 메뉴도 극찬했다.

이영자 1표, 돈스파이크 2표, 김나영 1표를 받았다. 이로써 두 번째 최종 메뉴는 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로 결정됐다.

한편 이날 진세연은 불닭부대짜글이라는 필살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진세연을 돕는 지원군으로는 김민규, 도상우, 안세하가 등장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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