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싱선수 윤지수 "유나와 동문, AOA 응원하겠다"(컬투쇼) |
| 2019. 12.04(수)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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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펜싱선수 윤지수가 AOA 유나와의 인연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뉴 문(NEW MOON)'으로 컴백한 AOA(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AOA 항상 응원하겠다"면서 "유나와 같은 중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펜싱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나는 "양운중학교를 졸업했다"며 "이름을 가르쳐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얼마 안가 청취자는 자신의 정체가 "펜싱 선수 윤지수"라고 밝혔고, 그는 "곧 도쿄 올림픽에 나가는데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에 유나는 "친구 같다"면서 "친구야 반갑다. 올림픽 파이팅하고 응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뉴 문'의 타이틀곡은 '날 보러 와요 (Come See Me)'로, 몽환적인 AOA의 매력을 담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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