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나비 "송가인, 무명 시절에도 인기 많았다" |
| 2019. 12.04(수)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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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서 가수 나비가 송가인과의 친분을 뽐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에서는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송가인을 언급했다. 김신영은 "송가인이 나비의 절친"이라며 "부장님, 과장님들이 송가인의 노래를 무척 좋아한다. 젊은 친구들이 송가인의 노래를 부르면 반응이 좋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나비는 "송가인이 무명일 때 함께 행사장을 갔다"며 "어르신들이 송가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노래만 듣고 인기 투표를 했는데 1등이 됐다. 송가인의 목소리를 좋아하시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나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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