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현민 "'♥신화선', 한 시간 반 걸려 병원 간 적 有"
2019. 12.04(수) 07:57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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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인간극장'에서 박현민 씨가 아내 신화선 씨를 걱정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 3부로 꾸며진 가운데 20년 전 파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온 남자 박현민 씨와 마산 여자 신화선 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현민 씨와 신화선 씨와 일을 하는 내내 아내의 안전을 신경 썼다.

박현민 씨는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아내가 한 번 다친 적이 있다"고 걱정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때 한 시간 반 걸려서 안동 병원까지 갔다 왔다.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며 신화선 씨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신화선 씨는 "미안하다"며 "나는 분명히 '저렇게 하면 되겠다'고 답을 내는데 남편은 안전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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