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애중계' 서장훈, 방송 최초 판정 불복 선언 '이유는?' [T-데이] |
| 2019. 12.03(화)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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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애중계, 서장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애중계'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판정에 불복한 사연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액션배우 3인방의 마음수련 동계훈련 2탄이 전파를 탄다. 지난주 포스 가득한 상남자들이 엄숙한 사찰에 다소곳이 앉아 염주를 꿰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 가운데 이날 방송되는 2탄에서도 선수들의 '희로애락'을 보여줄 파란만장한 미션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모았다. 특히 대결 도중 농구팀 서장훈은 "이건 약간 이해가 안 가는 판정인데요"라며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지어 편애 중계진들 사이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액션 끝판왕들의 대결에서 어떤 어마무시한 반칙(?)이 있었던 것인지, '매의 눈' 서장훈을 발끈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편애중계'의 신스틸러 박문기 심판과 스님 간의 팽팽한 신경전 역시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늘 냉정함을 자랑하던 박문기 심판은 "스님, 잠깐만요!"라며 다급하게 경기를 중단시켰다고. 편애 중계진이 응원하는 액션배우 3인방의 특별한 동계훈련의 결과와 박문기 심판이 스님과 대립한 이유는 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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