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박재정 "김현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 |
| 2019. 11.28(목)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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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데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두데'에서 박재정이 김현철을 칭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 입니다'(이하 '두데')는 'FM4U 아티스트 스페셜-김현철 데뷔 3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김현철, 박재정, 권진아, 일레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재정은 김현철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먼저 박재정은 "김현철은 대한민국의 레전드 뮤지션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그의 노래를 듣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재정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 중 한 명이 김현철"이라며 "오디션에 나갔을 때 김현철 선배의 '동네'를 불렀는데 곡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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