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강다니엘 "남자 팬 좋아, 실력 인정받은 기분" |
| 2019. 11.28(목)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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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강다니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강다니엘이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스페셜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가수 강다니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다니엘은 "가수라는 직업은 어릴 적부터 고민했다. 내가 잘할만한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 가수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노래에 대한 자신감은 몰라도 무대에서 튈 자신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다니엘은 "어렵사리 가수가 됐고, 지금은 팬클럽도 있다. 팬클럽 이름이 '다니티(다니엘과 '-ity'의 합성어)'다. 다니엘과 함께라면 뭐든지 괜찮아라는 뜻이다. 너무 예쁜 이름 같다"며 "여자 팬분들뿐만 아니라 남자 팬분들도 많다. 개인적으론 너무 좋다. 예전 비보이를 할 때도 느꼈던 부분인데, 왠지 남자 팬분들이 있으면 실력으로 인정받은 느낌이 들었다"덧붙였다. 강다니엘은 지난 25일 디지털 싱글 '터칭(TOUCHIN)'을 발매했다. '터칭'은 80-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팝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강다니엘만의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더 화려한 분위기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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