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홍진영 "염색하니 다들 컴백 물어봐" |
| 2019. 11.28(목) 14:12 |
| ||||
![]() |
| 컬투쇼, 홍진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스페셜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스페셜 DJ로 출연한 홍진영은 평소와 달리 푸른빛의 머리를 띄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태균은 "머리 색깔이 너무 예쁘다"며 "혹시 컴백을 앞두고 있어 염색을 한 건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영은 "컴백은 없고, 마음가짐만 달라졌다. 내가 염색을 하니 다들 똑같은 소리만 하더라"라며 "단독 공연도 없다. 몸이 너무 힘들다"고 답했다. 이어 홍진영은 "연말이기도 해 기부를 하려 한다. 지금 강남 쪽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주말 하루 동안 수익을 기부할 예정이다. 나 또한 수익금 만큼 자비를 추가해 기부할 것"이라며 "지금은 기부처를 알아보고 있다. 부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