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일 뿐야' 김민우, 12월 발매 목표 신곡 준비 중
2019. 11.28(목) 10:11
김민우
김민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과거 '사랑일 뿐야'로 스타덤에 올랐던 김민우가 신곡을 준비 중이다.

28일 한 매체는 김민우가 12월 발매를 목표로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수입 자동차 딜러로도 근무하고 있는 김민우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는 등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우는 지난 27일 개인 SNS에 자신이 녹음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신곡 제목은 '케익'이며 가수 김태원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김민우의 신곡 발매는 지난 2016년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푸르다'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푸르다' 발매 당시 김민우는 음원만 발매하고 홍보나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가수로서의 활동은 1997년 마지막 정규 앨범이었던 4집 '후애(後愛)' 발매 후 2002년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우는 지난 1990년 1집 '사랑일 뿐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민우 | 김민우 가수 | 불타는 청춘 김민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