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소리 母 "시니어 모델 활동, 김칠두와 같은 학원" (한끼줍쇼) |
| 2019. 11.28(목) 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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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한끼줍쇼, 문소리 부모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한끼줍쇼'에서 이경규 함소원 콤비가 배우 문소리 부모의 집을 찾았다. 27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방송인 함소원과 가수 이진혁이 밥동무로 출격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경규 함소원은 '띵동'을 시도한 첫 집에서 노부부를 만났다. 두 사람은 바로 문소리의 부모였다. 문소리에게 전화를 해 촬영 허락을 받은 두 사람은 이경규 함소원을 집으로 들였고, 이경규 함소원은 문소리 장준환 부부의 영화 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트로피 진열장을 보며 감탄했다. 문소리 어머니는 붕장어회를 내놓으며 손님 대접을 했다. 네 사람은 문소리의 어린 시절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문소리 어머니는 "최근 모델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한 노년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 문소리 어머니는 "하루 네 시간 수업. 포즈와 촬영을 배운다"고 말했고, 실제로 촬영한 사진들도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문소리 아버지는 "자세가 교정돼 체형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이에 함소원은 "최근 시니어 모델이 대세 아니냐"며 모델 김칠두를 언급했다. 그러자 문소리 어머니는 "김칠두와 같은아카데미 출신"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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