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정소영에 "밥 먹고 설거지는 좀 해달라" |
| 2019. 11.26(화) 20:39 |
| ||||
![]() |
| 꽃길만 걸어요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최윤소가 정소영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2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 21회에서는 회사 회식으로 인해 술에 취한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봉천동(설정환)은 술에 취한 강여원을 업고 집까지 데려왔다. 이 가운데 여원은 천동이 아닌 다른 남성의 이름을 불러 천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들은 왕꼰닙(양희경)은 대문 밖으로 나와 술에 취한 며느리 여원을 발견했다. 왕꼰닙이 밖으로 나온 걸 발견한 여원은 시어머니에게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고, 왕꼰닙은 잔뜩 취한 강여원을 집 안으로 끌고 왔다 왕꼰닙은 이런 여원이 미우면서도 평소 혼자 바쁜 모습 탓에 안타까워했지만, 남지영(정소영)은 탐탁지 않았다. 이에 지영은 여원에게 잔소리했다. 그러나 여원도 반박했다. 그는 "아무리 바쁘셔도 먹고 나서 설거지는 해달라"면서 "치우는 사람 따로, 먹는 사람 따로 있냐. 그리고 우리 영재(김지훈) 간식비는 안 줘도 되는데, 장을 본 뒤 비용은 주셔야 하지 않냐. 맨날 준다고만 하고 왜 안 주시냐"며 평소 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