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가화맛사성' 29세 사장의 동태탕, 한 달 매출만 3500만 원 |
| 2019. 11.26(화)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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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한 달 매출만 3500만 원을 자랑하는 동태탕 집이 전파를 탔다. 26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가화맛사성' 코너에서는 29세 청년이 운영하는 동태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주인장의 나이가 고작 29살 밖에 되지 않는다는 대전의 한 동태탕 집을 찾았다. 그의 명성답게 맛집은 이미 이곳을 찾아온 손님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이내 맛을 본 손님들은 "개운하다.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맛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동태탕과 함께 제공되는 갓 지은 양은 냄비 밥도 이곳을 찾게 되는 매력 포인트였다. 29세 사장은 아버지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특히 그는 생선을 해동하며 특별한 가루를 뿌려 의문을 자아냈다. 사장은 해당 가루가 "천일염"이라고 소개하며 "생선 냄새를 없애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터득한 방법이다. 여기에 두 시간 동안 담가 해동시킨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장의 아버지는 "생선 요리를 할 때 비늘이 있으면 비린내가 난다. 또 쓸개 같은 내장도 모두 제거한다"며 비린내를 없애는 비결을 추가했다. 특히 하루 150명이 넘는 손님이 찾아오는 이 집은 겨울철 한 달 매출이 3500만 원이 훌쩍 넘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 동태조림, 명태조림, 동태 탕수육도 이 집의 인기 메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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