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아, '드라마 스테이지 2020' 특별출연 |
| 2019. 11.26(화) 17:18 |
| ||||
![]() |
| 아내의 침대, 오승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오승아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0' 두 번째 작품 '아내의 침대'에 특별출연 한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세 번째 선을 보인다. ‘아내의 침대’는 결혼식 날 아내를 잃은 한 남자의 특별한 이별 대처법을 블랙코미디로 담아낸 드라마다. 오승아는 극 중 심정우(이이경)의 부인 이이나 역으로 등장한다. 대학 동기이자 연인인 정우와 스물여덟에 결혼했지만, 결혼식 직후 교통사고로 사망하며 드라마 전개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강렬한 임팩트를 더할 예정이다.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오승아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tv조선 ‘대군’, MBC ‘비밀과 거짓말’ 등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1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욕망의 화신 황연수 역을 맡아 다시 한번 그의 연기 변신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내의 침대'는 30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다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