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희 "사랑해 구하라, 엄청 많이" 故 구하라 애도 [TD#] |
| 2019. 11.25(월)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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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한서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고(故) 구하라의 죽음을 슬퍼했다. 한서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구하라. 엄청 많이"라며 구하라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와 구하라는 친밀한 모습으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서희와 구하라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는 사진도 있어,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즐겼다는 걸 유추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서 각자의 이름 한가운데 하트를 그려 우정을 입증하기도 했다. 구하라는 지난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이 구하라를 발견,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5일 현장에서 구하라가 작성해 남긴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발견됐으나, 경찰은 해당 메모를 유서로 볼 수 있는지, 구하라가 직접 작성했는지 등 사실 관계를 추가로 확인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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