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사망, 하루 전에도 SNS 안부 전했다 |
| 2019. 11.24(일)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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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구하라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구하라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저녁 가수 구하라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할서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저녁 6시 9분께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구하라는 하루 전인 23일을 비롯해 최근까지도 SNS에 새 글을 게시, 팬들에게 안부를 묻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기에 대중의 충격이 더욱 크다. 구하라는 이날 자신의 셀카와 함께 "잘자"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또한 구하라는 일본에서의 공연 현장을 담은 영상, 일상을 담은 사진 등을 꾸준히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하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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