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퀸카=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아이유, 영원한 롤모델"
2019. 11.24(일) 17:53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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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복면가왕'에서 퀸카가 탈락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퀸카와 브로콜리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브로콜리는 세 표 차이로 퀸카에게 승리, 3라운드에 진출했다. 퀸카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이었다.

송하영은 2라운드에서 가수 아이유의 '이름에게'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데뷔 전부터 아이유 선배님 팬이다. 영원한 롤모델인 아이유 선배의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송하영은 "모든 사람들에게 노래로 감동을 주고 싶다"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또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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