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장성규, 프리 선언 후 '첫 팬미팅' 현장 대공개 [T-데이]
2019. 11.22(금) 16:37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프리 선언 후 첫 팬미팅을 갖는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프리 선언 후 첫 팬미팅을 갖는 장성규의 모습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성규는 긴장된 모습을 한 채 팬미팅 현장으로 향했다. 올해 장성규는 예능, 라디오, 패션 매거진 커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동시에 아슬아슬 선을 넘는 토크로 최고 대세에 등극했기에, 얼마나 많은 팬이 모일지 기대감이 모아졌다. 이를 입증하듯 프리 선언 이후 최초로 열리는 장성규 팬미팅은 객석 1200석이 만석 되는 기염을 토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장에 도착해 장성규가 팬들과 마주할 준비를 하는 동안 매니저 김용운 또한 바쁘게 움직였다. 팬미팅 장소 곳곳을 누비며 최종 현장 점검을 진행한 것. 이 과정에서 매니저는 미리 도착해 있던 장성규 팬들과 마주,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팬 서비스까지 하게 되며 더욱 바빠졌다는 후문이다.

드디어 팬미팅이 시작됐고 장성규는 떨리는 마음으로 팬들과 마주했다. 하지만 이내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과연 그가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2019 최고 대세 장성규의 팬미팅은 어떨지는 23일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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