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백꽃 필 무렵'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화려한 마무리 |
| 2019. 11.22(금) 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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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 필 무렵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 최종회는 각각 전국 기준 19.7%, 2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기록한 18.1%, 20.4%보다 각각 1.6%P, 3.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동백꽃 필 무렵'은 옹산 주민들이 까불이 박흥식(이규성)을 응징하고, 곽덕순(고두심)이 황용식(강하늘)과 동백(공효진)의 사이를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덕순은 동백과 필구(김강훈)를 가족으로 맞이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과 마찬가지로 종영을 맞은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연출 김상협)의 평균 시청률은 하락했다. 이날 방송은 2.6%와 3.6%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이 기록한 3.0%, 3.3%보다 소폭 하락 및 상승했다. 그런가 하면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연출 박형기)는 청룡영화상의 여파로 결방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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