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 박연수-토니정 소개팅, 화제↑·시청률↓ |
| 2019. 11.21(목) 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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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다사, 박연수 토니정 소개팅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가 박연수의 소개팅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시청률은 화제성과 별개로 하락했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 2회는 1.5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첫 회가 기록했던 1.8%에 비해 소폭 떨어진 기록이다. 이날 '우다사'에서는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박연수 호란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송지아 엄마인 박연수가 생애 처음으로 소개팅을 해 화제가 됐다. 박연수의 소개팅 상대는 39세의 훈남이었다. 박연수는 상대에게 자신이 두 아이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모두 털어 놓으며 초반부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밝혀진 남자의 정체는 셰프 토니 정(정주천)이었다. 토니 정은 박연수의 미모에 눈을 떼지 못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우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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