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티, 연세대 법학과 출신 '뇌섹남' 입증…쾌속 3단계 진출 |
| 2019. 11.20(수)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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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외국인, 도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유튜버 도티가 연세대학교 법학과 출신 다운 지식 실력을 뽐냈다. 20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유튜버 도티가 출연해 퀴즈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날 도티는 1라운드에 앞서 팬클럽에 대해 말했다. 그는 "만으로 6년째 활동하다 보니까 팬들도 나이가 먹었다. 이제 초등학생에서 많이 자라 중학생이 됐다. 그 친구들이 '공중도덕'이라는 팬클럽을 만들었다. '공부보다 재밌는 건 도티님 덕질'이라는 뜻으로, 6명 정도 있다. 함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도 출연했었다"면서 "맥은 만나고 싶기 때문에 3단계 진출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호다와 함께 '밥 먹을 때가 됐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묻는 문제를 부여받았다. 그러나 문제를 들은 지 1초도 안 돼 '배꼽시계' 정답을 맞히는 데 성공했고, 쾌속으로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있는 2단계로 진출했다. 2단계 퀴즈는 '갓, 뭇, 손 쾌'가 어떤 걸 세는 단위인지 묻는 질문이었다. 도티는 처음엔 바로 맞힐까 봐 걱정했지만, 이내 생선을 세는 단위라는 정답을 맞히며 존과 맥이 있는 3단계에 진출했다. 이어 김용만은 "한 갓은 조기, 굴비 등을 10마리씩 묶은 것, 한 뭇은 생선 10마리 또는 미역 10장을 일컫는 것, 손은 생선을 한 손에 잡을 만한 분량, 쾌는 북어 20마리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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