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정렬 "조정현, 숭구리당당 원조…5만원에 샀다" |
| 2019. 11.19(화)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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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김정렬 조정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개그맨 김정렬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9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개그맨 김정렬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참석했다. 이날 김정렬은 희극인 조정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정렬은 조정현에 대해 "'숭구리당당' 원조다"라고 말했다. 김정렬은 "조정현이 '숭구리당당' 했던 게 기억나서 그에게 '내가 해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고민을 하길래 안된다고 하는 줄 알았는데, 5만원만 달라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조정현 성격이 원래 그렇다. 무슨 일이 생기면 '2만원만 달라'고 말한다"고 했다. 이어 김정렬은 조정현의 '숭구리당당'에 춤을 더해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금의 '숭구리당당'을 만들었다고 했다. 김정렬은 "조정현이 저에게 '숭구리당당' 준 걸 후회하지 않더라"고 말했다. 김정현은 조정현에게 "은혜 잊지 않겠다. 제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영상 편지를 전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조정현은 재벌이다. 좋은 일도 많이 한다"고 조정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김정렬 1961년 1월 15일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다. 만 나이로는 57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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