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걸어요' 설정환, 실수 연발 신입사원 최윤소에 '분노' |
| 2019. 11.18(월) 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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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만 걸어요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꽃길만 걸어요'의 최윤소가 실수 연발 신입사원이 돼 설정환의 분노를 돋웠다. 1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 14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 김지훈(심지호), 황수지(정유민), 왕꼰닙(양희경), 황병래(선우재덕), 강규철(김규철), 구윤경(경숙), 남일남(조희봉), 남지영(정소영), 장상문(류담), 남이남(나인우), 봉선화(이유진), 강여주(김이경), 남동우(임지규), 남보람(이아라), 장영재(김지훈)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원은 첫 출근을 했다. 강여원은 의욕 넘치게 일을 시작했지만, 엑셀 표 하나를 제대로 만들지 못해 팀원들의 빈축을 샀다. 봉천동은 그런 강여원을 위로했다. 강여원이 할 수 있는 업무를 찾아주기 위해 보관 기간이 지난 고객 개인정보를 파기하는 단순 작업을 시켰다. 하지만 강여원이 대형 사고를 쳤다. 팀원들이 애써 취합해 둔 설문조사 결과지가 개인정보가 담긴 봉투들과 섞였던 것. 강여원은 이를 모르고 설문조사를 모두 파쇄했고, 뒤늦게 달려온 봉천동과 팀원들은 경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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