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개항누리길상점가, 안혜경·천명훈 스지탕에 감동
2019. 11.14(목) 18:43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6시 내 고향'에서 방송인 안혜경, 가수 천명훈이 인천 개항누리길상점가를 탐방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전통시장에서 놀자' 코너에서는 안혜경 천명훈이 인천항에 위치한 개항누리길상점가를 소개했다.

이날 안혜경이 먼저 인천 개항누리길상점가 소개에 나섰다. 안혜경은 소 힘줄 요리인 '스지탕' 맛집, 맞춤옷 거리, 곰치국 맛집을 차례로 소개했다.

이어 천명훈이 청년상인 3총사 가게, 디퓨저 체험, 육회 한 상 차림 맛집을 소개하기 위해 나섰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밥값 내기 게임도 치열하게 펼쳐졌다.

먼저 찾은 스지탕 맛집은 2대가 가업으로 이어오며 운영하는 맛집이었다. 안혜경 천명훈은 소 힘줄을 하루 온 종일 끓여낸 듯한 스지탕을 맛보고 감탄했고, 천명훈은 "뻔한 말이지만 진국이다"라고 말했다. 안혜경 천명훈은 음식값 내기로 인물 이름 맞추기 게임에 나선 끝에 천명훈이 승리, 안혜경이 밥 값을 계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6시 내고향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