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배우 임성민 “뉴욕 유학中, 남편에 미안해” (사람이좋다)
2019. 11.12(화) 21:49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임성민 남편 배우 마이클 엉거 교수 서강대학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임성민 남편 배우 마이클 엉거 교수 서강대학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성민과 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가 사랑꾼 부부 면모를 과시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직 아나운서인 배우 임성민과 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의 일과 사랑, 가정 이야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던 장거리 열애 끝에 2011년 부부가 됐다. 현재 두 사람은 각자의 일 때문에 또 다시 장거리에서 각자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임성민은 현재 뉴욕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임성민은 “제가 여기 와서 공부한다고 할 때 정말 남편은 하나도 반대 안 했다”라며 “정말 미안하다”라는 남편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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