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 서강대학교 교수 재직 근황 (사람이좋다) |
| 2019. 11.12(화)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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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임성민 배우 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직 아나운서인 배우 임성민과 남편인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소속 마이클 엉거 교수의 일과 사랑, 가정 이야기가 공개됐다. 임성민의 남편은 미국인이며 현재 대학교수로서 언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교단에서 가르치고 있다. 임성민이 미국 뉴욕에 유학을 간 상태에서 남편은 홀로 한국 생활을 지속 중이다. 이날 마이클 엉거의 학교 생활, 강단에 선 모습이 디테일하게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마이클 엉거는 홀로 미국식으로 아침식사를 해먹으며 “아내가 그리울 때는 홀로 아침식사를 해먹을 때다”라며 “제가 할 줄 아는 요리는 5가지밖에 없다”라며 넉살 좋은 웃음을 짓기도 했다. 부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던 장거리 열애 끝에 2011년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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