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통문어 해물 우족탕, 하루 매출 518만 원 '위치는?' |
| 2019. 11.12(화)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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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하루 매출 518만 원을 자랑하는 통문어 해물 우족탕 집이 전파를 탔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7전 8기 부자의 탄생' 코너에서는 서울시 중구의 통문어 해물 우족탕 집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이 방문한 맛집은 늦은 저녁에도 몰린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이어 해물로 꽉 찬 냄비가 등장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내 맛을 본 손님은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다. 이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라며 극찬했다. 이어 손님은 "해물 안에 우족이 들어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우족은 소의 무릎뼈 아래 발 부위로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식당을 꽉 찬 손님을 증명이라도 하듯 식당의 매출도 놀라웠다. 사장은 "하루 매출이 약 518만 원"이라며 "(가게가) 안 됐을 때와 비교하면 매출이 10배가량 차이 난다"고 밝혔다. 먼저 사장은 첫 번째 비결인 육수에 대해 말했다. 그는 "사골과 우족을 사용해 고소함을 극대화한다. 우족을 잘 못 삶으면 누린내가 날 수 있는데, 우슬을 넣으면 누린내 제거에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우슬은 사포닌과 다량의 칼슘을 함유한 약재로 관절 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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