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영자 표 국화빵 볶음밥, 이연복 "사 먹고 싶다"
2019. 11.08(금) 23:28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영자가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신상 개발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8일 밤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가 지인의 도움을 받아 6종류의 볶음밥 신메뉴를 개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쌀'이라는 주제에 맞춰 볶음밥에 도전했다. 이영자는 지인과 함께 요리를 시작했고,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담아 놀라운 메뉴들을 완성하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편의점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음식을 전혀 신경쓰지 않으시더라. 하나를 먹더라도 음식에 대한 즐거움을 생각케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고, 볶음밥을 국화빵 틀, 붕어빵 틀에 구워내는가 하면 하트 모양의 틀에 넣어 부치는 등 총 여섯 종류의 볶음밥을 완성했다.

이경규는 "이럴 줄 알았으면 나도 여러 개 만들어 왔을 거다"라며 경쟁 의식을 불태웠지만, 정일우는 "나도 두 개를 만들어 와서 (할 말이 없다)"며 이영자를 옹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연복 등 심사위원단도 "저건 정말 맛이 없을 수 없겠다. 영상만 봐도 사 먹고 싶다"며 감탄해 대결 결과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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